[시애틀한국교육원] 계기교육·특별강좌 교안 공모전 결과발표(2026.4.9.)- 관련 교안 첨부
Author
kecseattle
Date
2026-04-09 22:50
Views
205
□ 시애틀한국교육원(원장 이용욱)은 서북미 지역 한글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3월 동안 실시된 「한글학교 계기교육 및 특별강좌 수업 교안 공모」 결과, 총 4개 한글학교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공모는 지역 한글학교의 계기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고, 재외동포 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하였습니다.
◦ 계기교육은 특정 기념일, 역사적 사건, 사회적 이슈 등을 교육 내용으로 활용하여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역사·문화·가치관을 이해하도록 돕는 교육 방식입니다.
- 시애틀한국교육원은 계기교육 교안 공모와 함께 특정 계기와 별개로 한국 전통문화 또는 역사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정체성 교육을 진행하는 특별교육 프로그램 또한 본 공모전에 출품을 허용했습니다.
□ 이번 공모전에서는 앵커리지 한글학교, 페더럴웨이 통합한글학교, 타코마 꿈나무 한국학교, 행복한한글학교가 각각 수상하였습니다.
◦ 앵커리지 한글학교(이혜미 교사) : 한국 전통예술 단청
- 한국 문화재 속 단청의 의미, 전통 색채인 오방색의 상징성을 학습하고 단청모양 키링을 제작하는 수업을 구성
◦ 페더럴웨이통합한글학교(김희현 교사) : 한인정체성교육, 진로교육의 융합
- 한국, 미국이라는 ‘두 개의 버튼’을 매개로 재외동포 학생의 이중 정체성을 이해하고 강점 탐색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구성
◦ 타코마 꿈나무 한국학교 (김은정 교사) : 4.11. 임시정부 수립 계기교육
- 일제강점기 시기 창씨개명을 통해 이름을 빼앗긴 역사적 상황을 체험하고, 임시정부의 태극기, 광복군의 암호표 활동 등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정신을 이해하며, 빼앗긴 자유를 되찾는 여정에 대한 체험형 수업 구성
◦ 행복한 한글학교 (서동식 교사) : 5.15. 세종대왕 탄신일 계기 교육
- 세종대왕의 생애와 업적을 바탕으로 ‘만원권 지폐 만들기’ 활동을 통해 만원권 지폐에 포함된 세종대왕의 업적(농사달력, 측우기, 집현전), 그리고 한글 창제의 의미를 학습하는 수업을 구성
□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학교는 재외동포청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지원한 학습교구, 물품 등을 제공 받게 됩니다.
◦ 해당 교보재는 다양한 한글교육 교구 및 전통문화 체험 키트부터 미주 한인사 웹툰 자료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또한 이번 수상 교안은 향후 서북미 지역 한글학교에 공유하여 교육과정의 질적 향상과 계기교육 정착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 수상한 페더럴웨이통합 한글학교 김희현 교사는 “이번 교안 공모전 수상을 통해 다양한 교보재를 학교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글학교가 단순한 한글교육을 넘어 재외동포 학생들이 자긍심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공간임을 교사로서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재외동포 학생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강점으로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용욱 교육원장은 “이번 공모에 참여해주신 훌륭한 선생님들 덕분에 많은 한글교육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우수한 계기교육 프로그램을 다수 발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글교육 외에도 한글학교에서 동포 학생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며 정체성을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11임시정부_교수 계획안_초중급_김은정_꿈나무
단청 특별강좌 교수 계획안_이혜미_앵커리지
세종대왕_ 교육계획안_서동식_시애틀행복한
두개의 버튼1_프레젠테이션_김희현
두개의 버튼 2_수업계획안_김희현
두개의 버튼 3_직업카드_김희현
두개의 버튼 4_활동지 1 [나의 두 개 버튼 발견하기]_김희현
두개의 버튼5_활동지 2 [나의 강점으로 찾는 미래 직업]_김희현
두개의 버튼6_활동지 3 [두 개의 버튼으로 직업 탐색하기]_김희현
◦ 이번 공모는 지역 한글학교의 계기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고, 재외동포 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하였습니다.
◦ 계기교육은 특정 기념일, 역사적 사건, 사회적 이슈 등을 교육 내용으로 활용하여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역사·문화·가치관을 이해하도록 돕는 교육 방식입니다.
- 시애틀한국교육원은 계기교육 교안 공모와 함께 특정 계기와 별개로 한국 전통문화 또는 역사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정체성 교육을 진행하는 특별교육 프로그램 또한 본 공모전에 출품을 허용했습니다.
□ 이번 공모전에서는 앵커리지 한글학교, 페더럴웨이 통합한글학교, 타코마 꿈나무 한국학교, 행복한한글학교가 각각 수상하였습니다.
◦ 앵커리지 한글학교(이혜미 교사) : 한국 전통예술 단청
- 한국 문화재 속 단청의 의미, 전통 색채인 오방색의 상징성을 학습하고 단청모양 키링을 제작하는 수업을 구성
◦ 페더럴웨이통합한글학교(김희현 교사) : 한인정체성교육, 진로교육의 융합
- 한국, 미국이라는 ‘두 개의 버튼’을 매개로 재외동포 학생의 이중 정체성을 이해하고 강점 탐색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구성
◦ 타코마 꿈나무 한국학교 (김은정 교사) : 4.11. 임시정부 수립 계기교육
- 일제강점기 시기 창씨개명을 통해 이름을 빼앗긴 역사적 상황을 체험하고, 임시정부의 태극기, 광복군의 암호표 활동 등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정신을 이해하며, 빼앗긴 자유를 되찾는 여정에 대한 체험형 수업 구성
◦ 행복한 한글학교 (서동식 교사) : 5.15. 세종대왕 탄신일 계기 교육
- 세종대왕의 생애와 업적을 바탕으로 ‘만원권 지폐 만들기’ 활동을 통해 만원권 지폐에 포함된 세종대왕의 업적(농사달력, 측우기, 집현전), 그리고 한글 창제의 의미를 학습하는 수업을 구성
□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학교는 재외동포청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지원한 학습교구, 물품 등을 제공 받게 됩니다.
◦ 해당 교보재는 다양한 한글교육 교구 및 전통문화 체험 키트부터 미주 한인사 웹툰 자료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또한 이번 수상 교안은 향후 서북미 지역 한글학교에 공유하여 교육과정의 질적 향상과 계기교육 정착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 수상한 페더럴웨이통합 한글학교 김희현 교사는 “이번 교안 공모전 수상을 통해 다양한 교보재를 학교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글학교가 단순한 한글교육을 넘어 재외동포 학생들이 자긍심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공간임을 교사로서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재외동포 학생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강점으로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용욱 교육원장은 “이번 공모에 참여해주신 훌륭한 선생님들 덕분에 많은 한글교육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우수한 계기교육 프로그램을 다수 발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글교육 외에도 한글학교에서 동포 학생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며 정체성을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11임시정부_교수 계획안_초중급_김은정_꿈나무
단청 특별강좌 교수 계획안_이혜미_앵커리지
세종대왕_ 교육계획안_서동식_시애틀행복한
두개의 버튼1_프레젠테이션_김희현
두개의 버튼 2_수업계획안_김희현
두개의 버튼 3_직업카드_김희현
두개의 버튼 4_활동지 1 [나의 두 개 버튼 발견하기]_김희현
두개의 버튼5_활동지 2 [나의 강점으로 찾는 미래 직업]_김희현
두개의 버튼6_활동지 3 [두 개의 버튼으로 직업 탐색하기]_김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