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의 날에 한국정부 표창도 쏟아졌다 [2026.01.15]

설자워닉 대통령표창, 한미교육문화재단ㆍ전로빈 교육부장관 표창 이영재 한국 육군 중령과 서재신 실무관은 외교부장관 표창 수상  제19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행사가 펼쳐진 지난 13일에는 한국 정부의 표창도 쏟아졌다. 우선 미국 공립학교내 한국어반 개설 등에 지대한 공헌을 한 설자 워닉 한국어세계화교사협의회 이사장이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설자 워닉 이사장은 워싱턴주 최초의 공립학교 한국어 교사를 지냈으며 이후에도 타코마를 중심으로 미 공립학교에 한국어반 개설을 주도했다. 시애틀한국교육원이 재개원하면서 설자 워닉 이사장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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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주 한인의날 기념행사 성황리에 열려! [2026.01.14]

오레곤한인회, 이민역사 되새기며 기념식과 축하공연 가져 비버튼 시장 기념사 통해 한인들의 역사적 공헌 크게 치하! 오레곤한인회(KSO:회장 프란체스카 김. 이사장 김헌수)가 주최한 오리건주 한인의 날 기념식이 13일 오전 11시 오레곤한인회관에서 열렸다. 123년 전인 1903년 1월 13일 첫 한인 이민자가 미국에 도착한 것을 기념하는 미국의 법정기념일인 미주 한인의 날이 오리건주에서도 제정 공포되어 시행되는 이날 행사는 레이시 베티 비버튼시장과 캐빈 바튼 워싱턴 카운티 디스트릭트 어토니 등 한미 지역사회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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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한국교육원 17명에게 우수학생 및 교원 표창한다 [2025.12.30]

    학생 10명·교원 등 7명 선정…“묵묵히 빛난 동포 인재 발굴 가장 큰 성과” 시애틀한국교육원(원장 이용욱)은 2025년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우수 동포학생과 교원 등 유공자에 대한 표창 대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표창은 한인으로서의 자긍심과 긍지를 높이고, 재외동포 교육과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재들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교육원은 설명했다. 표창은 분야별로 재외동포 학생 10명과 교원·학부모·이사회 관계자 등 성인 7명에게 수여된다. 학생 부문은 한국문화 확산과 한인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했거나, 자신의 재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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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한국교육원, 이젠 유튜브 방송도 만들었다 [2025.12.29]

https://www.youtube.com/watch?v=DnA6E69MmzU&t=197s 우인보 교수와 함께 한국 문화재 알아보는 시리즈로 제작해 1회는 1993년 부여 능산리 절터서 발견된 ‘백제 금동대향로 시애틀한국교육원(원장 이용욱)이 이번에는 유튜브 방송에도 나섰다. 이용욱 원장은 최근 동국대 교수 출신인 우인보 교수를 초청한 가운데 ‘우아한’유산이라는 유튜브 영상을 제작해 게시했다. 제1편은 백제금동대향로(百濟 金銅大香爐)를 주제로 다뤘으며 ‘왜 이 향로가 국보중의 국보일까?’란 제목을 달았다. 1993년 부여 능산리 절터에세 450여점의 유물과 함께 발견된 백제의 향로이야기다. 높이 64㎝, 무게 11.8㎏이나 되는 대형 향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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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한국교육원, 개원 첫해 ‘눈부신 성과’거뒀다 [2025.12.21]

<왼쪽부터 구광일 영사, 이용욱 원장, 전로빈 행정직원> 이용욱 원장 “26년 만의 재개원… 서북미 교육 행정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시애틀한국교육원이 개원 첫해부터 서북미 한인사회와 교육계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용욱 시애틀한국교육원장은 지난 18일 벨뷰 한식당에서 송년 기자간담회을 갖고 “올해는 교육원이 26년 만에 다시 문을 연 역사적인 해였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신뢰받는 재외교육기관으로 자리 잡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애틀총영사관에서 교육담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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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대학생–한인스타트업 협력프로젝트 본격 출범 [2025.12.18]

시애틀한국교육원·K스타트업센터 연계 ‘K-캡스톤 챌린지’ 시작 서북미 지역 한인 대학생들과 한인 스타트업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시애틀한국교육원(원장 이용욱)은 시애틀 K스타트업센터(KSC Seattle.소장 정해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K-캡스톤 챌린지(K-Capstone Challenge)’ 오리엔테이션을 지난 11일까지 KSC시애틀 사무소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워싱턴대(UW)와 센트럴워싱턴대(CWU) 등 서북미 지역 대학에 재학중인 20여명의 학생들과 5개 한인 스타트업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캡스톤 챌린지는 한인 대학생과 유학생들이 팀을 이뤄 서북미에 진출한 한인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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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욱 교육원장 알래스카 방문…한국어 보급 논의 [2025.12.09]

시애틀한국교육원(원장 이용욱)이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알래스카 앵커리지 지역을 방문해 한국어 교육 확대를 위한 현지 교육기관들과의 협의 일정을 진행했다. 올해 4월 교육원 개원 이후 알래스카 지역을 공식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문단은 첫날 앵커리지 출장소 박중석 소장을 만나 지역 한국어반 개설 논의 현황과 교육 협력 필요성을 청취했다. 박 소장은 그간 교민사회가 추진해 온 한국어반 개설 노력과 더불어, 최근 북극항로 개척 등으로 한국과의 교육·경제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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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내 미 공립학교 근무 한국어교사들 한꺼번에 모였다 [2025-11-26]

시애틀한국교육원, 워싱턴주 공립학교 한국어 교사 워크숍 개최 2026년 한국어 보급 확대 전략 및 교원 역량 강화 방안 공유   시애틀한국교육원(원장 이용욱)이 지난 15일 교육원 강당에서 워싱턴주 공립학교 한국어 교사 워크숍을 열고 한국어 교육 확대를 위한 전략과 현장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애틀, 벨뷰, 페더럴웨이, 타코마, 에드먼즈, 에버렛, 켄트, 퓨알럽 등 여러 교육구에서 정규 혹은 방과후 한국어 수업을 담당하는 교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향후 한국어반 개설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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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교 학생 봉사자들에게 희소식… 총영사관·교육원 봉사상 새로 만든다 [2025-11-13]

▶ 미 대통령 봉사상 5월 중단에 따른 대안책… 12월 7일까지 신청 접수 ▶ 총영사 봉사상 120시간, 교육원장 봉사상 80시간 이상 봉사 시 수여 ▶ 미국 시민권·영주권 없는 한국인도 수여 대상… 한글학교 봉사활동 인정 시애틀총영사관이 미국 대통령 봉사상이 중단된 상황에서 한글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학생들을 위해 새로운 봉사상을 만들었다. 미국 시민권이나 영주권이 없는 한국인 학생들도 받을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서은지 시애틀총영사는 11월 10일 “올해 미 대통령 봉사상이 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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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U 김원준 학생,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 선정됐다 [2025-11-07]

시애틀총영사관 서은지 총영사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워싱턴주립대학(WSU)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김원준 학생이 2025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Fund) 장학생으로 선정돼 장학증서를 받았다. 시애틀총영사관(총영사 서은지)은 지난 7일 시애틀총영사관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김원준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재미한인장학기금은 한미수교 100주년을 기념해 1981년 한국 정부가 출연한 290만 달러의 기금으로 설립돼, 지금까지 3,400여 명이 넘는 동포 및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해왔다. 기금운영위원장 강경화 주미대사가 이끄는 장학기금은 한국계로서 정체성과 자긍심을 지닌 우수한 학생들을 발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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