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명 학생·30여명 봉사자·한국 전문가 20여명 참여로 한국문화 체험의 장 ▶ K-POP 댄스부터 태권도·전통공예까지, 9일 가족 운동회로 대단원의 막 시애틀한국교육원이 주최하는 5일간의 한국어·한국문화 체험 어린이 여름캠프(K-SUMMER CAMP)가 5일 오전 9시부터 본격 시작됐다. 이번 캠프에는 80명의 학생과 30여명의 봉사자, 그리고 한국에서 초청된 20여명의 교사와 한국문화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5일간 한국문화 배움터를 만들어간다. 마지막 날인 9일에는 가족 운동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 한국 각 기관과의 협력으로 풍성한 프로그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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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한국교육원, 한국어·한국문화 강사 공개 모집 [2025-06-21]
자체 강좌 개설나서…7월11일까지 지원해야 시애틀한국교육원(원장 이용욱)이 올해 하반기부터 자체 한국어 및 한국문화 강좌 개설에 나서기로 하고 이를 위한 전문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시애틀한국교육원은 “그동안 지역내 제공이 어려웠던 다양한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자 자체 강좌를 개설한다”며 “이를 통해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고, 현지 한인 및 외국인의 한국문화 이해를 높일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강좌는 온라인 실시간 수업과 교육원 내 오프라인 수업으로 병행되며, 유아부터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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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만에 돌아온 ‘시애틀한국교육원’ 이용욱 원장 [2025-05-29]
이용욱 시애틀한국교육원장 지난 4월 미국 시애틀에 한국교육원이 문을 열었다. 한국교육원은 교육부 장관이 외국에 설치하는 재외교육기관으로, 현재 22개 나라에 47개 원이 설치돼 있다. 시애틀을 중심으로 한 미주 북서지역은 18만 명(2023년 기준)의 재외동포가 거주하는 곳으로 일찍이 지난 1989년에 한국교육원이 개설돼 10년간 운영돼 왔으나, 외환위기 당시 재외기관 구조조정으로 폐원하였다. 이후 지역 동포사회의 꾸준한 건의가 이어지며 마침내 26년 만에 재개원하게 된 것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다시 문을 연 시애틀한국교육원에는 ‘유학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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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한국유학박람회 ‘큰 관심’…고려대ㆍKAISTㆍ이대 등 11개 대학 참가해 열띤 유학생 유치전 [2025-06-05]
시애틀영사관과 교육원 등의 관계자들이 3일 UW에서 열린 한국유학박람회에서 수잘로 도서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애틀 한국교육원(원장 이용욱)이 한국 국립국제교육원과 협력해 3일 워싱턴대(UW) 레드광장에서 개최한 ‘한국유학박람회’가 큰 관심을 끌었다. 시애틀에서 ‘한국유학박람회’가 열린 것은 사상 처음이다. 자타가 인정하는 서북미 명문대학인 UW의 상징인 레드광장에서 ‘2025 Study in Korea College Fair’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명문대를 포함해 모두 11개 대학이 참가해 미국 대학생을 자신의 대학으로 유치하기 위해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한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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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서 열린 한국유학박람회 큰 관심 끌었다(+영상,화보) [2025-06-04]
고려대ㆍKAISTㆍ이대 등 11개 대학 참가해 열띤 유학생 유치전 시애틀서 한국유학박람회 개최는 사상 처음… “교육원 개설 덕택” ‘한국어반’ 개설돼 있는 마운트 타호마고교생 80명 단체로 참석해 K-POP 공연에다 한식 푸드트럭까지 ‘코리아 한마당 잔치’로 열려 시애틀 한국교육원(원장 이용욱)이 한국 국립국제교육원과 협력해 3일 워싱턴대(UW) 레드광장에서 개최한 ‘한국유학박람회’가 큰 관심을 끌었다. 시애틀에서 ‘한국유학박람회’가 열린 것은 사상 처음이다. 자타가 인정하는 서북미 명문대학인 UW의 상징인 레드광장에서 ‘2025 Study in Korea College Fair’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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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벨뷰교육감,한국 학술대회 참석 [05-15-25]
켈리 영 아라마키 교육감 “내 여동생은 걷지도 말하지도 못하지만 교육받았다” 한인 어머니를 둔 켈리 영 아라마키 벨뷰교육감이 최근 한국에서 열린 학술대회에 참석해 가슴 아픈 가족이야기까지 전하며 교육의 포용성과 형평성 등을 강조했다. 한인 어머니 장영순씨와 일본계 2세 사이에서 태어나 벨뷰 뉴포트고교를 졸업한 아라마키 교육감은 지난 13일 제주도에서 한국 교육부가 주최한 ‘글로벌 교육개혁 학술대회’(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아라마키 교육감의 이번 한국 방문은 이용욱 시애틀 한국교육원장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뤄졌으며 교육원 직원인 전로빈씨도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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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한국교육원 재개원…외환위기로 폐원 이후 26년만 [04-27-2025]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교육부는 멕시코와 미국 시애틀에 한국교육원을 개원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교육원은 교육부 장관이 외국에 설치하는 재외교육기관으로, 현재 22개국에 47개가 설치돼 있다. 시애틀한국교육원은 1989년 개원해 10년간 운영됐으나 외환위기 당시 재외기관 구조조정으로 폐원했다. 이후 10여년간 서북미 지역 동포사회와 주시애틀영사관이 재개설을 꾸준히 건의됐고, 지난 24일(현지시간) 재개원했다. 시애틀한국교육원은 올해 6월 시애틀 한국유학 박람회, 8월 어린이 한국문화 여름캠프 등 주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멕시코한국교육원은 1980년대 개설된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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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한국교육원 큰 기대와 축하속, 26년만에 공식 재개원했다 [2025-04-26]
주류사회 교육인사, 한국 교육부 등 참석해 벨뷰서 개원식 열어 일등공신은 동포사회와 서은지총영사 및 박경호 영사 큰 박수 서은지 시애틀총영사, 이주호 부총리로부터 교육부장관상 수상 ‘젊은 피’이용욱 원장 ‘한인사회에도 큰 축복’으로 많은 기대모아 시애틀한국교육원이 큰 기대와 축하 속에 26년만에 다시 문을 열었다. 시애틀한국교육원은 당초 1989년 개설돼 10년간 운영되다 한국이 IMF 위기를 겪으면서 지난 1999년 문을 닫아야 했다. 하지만 동포사회와 시애틀영사관 등의 노력 등에 힘입어 지난해 재개원이 확정되면서 ‘젊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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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한국교육원 주최 ‘KIDS SUMMER CAMP’ 열린다 [2025-04-01]
주시애틀총영사관(총영사 서은지) 부설 시애틀한국교육원이 주최하는 ‘KIDS SUMMER CAMP’가 오는 8월 5일(화)부터 9일(토)까지 5일간 개최된다.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제공되는 이번 캠프는 한국에 관심이 있는 1학년부터 6학년(2025-2026 학년도 기준)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80명. 캠프는 벨뷰에 위치한 Newport Heights Elementary School(5225 119th Ave SE, Bellevue, WA 98006)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참가비는 점심 식대를 포함해 200달러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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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썸머캠프는 시애틀한국교육원으로 참여하자” [2025-04-01]
초등학생 80명 대상 8월5일부터 5일간 한국문화체험 여름캠프 한국어ㆍK-POPㆍ태권도 등…점심 제공하며 참가비 200달러 시애틀지역 한인 초등학생에게 올해 최고의 썸머캠프가 마련된다. 오는 24일 벨뷰에서 공식개원하는 시애틀한국교육원(원장 이용욱)이 사실상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한국문화 체험 여름 캠프’(K-Summer Camp)를 마련하기 때문이다. 시애틀한국교육원이 대한민국 교육부 소속인 만큼 한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마련하는 첫번째 프로그램인 셈이다. 한인 학생은 물론이고 타민족도 참가할 수 있는 이번 캠프는 오는 9월을 기준으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시애틀한국교육원이 전체를 주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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